에피케epikhe의 문장

— 움베르토 에코, 『장미의 이름 (하)』(열린책들), p. 823

매달 한 권의 책에서 마음에 머문 문장을 골라 건넵니다.

글 홍유진 @epikhe_books
출판기획자·에피케 대표. 열린책들 기획이사를 거쳤다. 《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》《열린책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》《모노에디션》 등을 기획·출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