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HAPPY BIRTHDAY TO YOU”

글 요로코비

현직 기자. 어쩌다 보니 일본에서 5년 반을 지냈다. “인생에 한 번은 크게 기지개를 켤 날이 온다”는 ‘기지개론’을 설파하며 띄엄띄엄 부지런하게 살고 있다.